22살 여자인데요.
어제 늦은 저녁에 길을 가고 있는데, 남자 둘이 가다가 한명이 저한테 갑자기 오는거에요.
그러더니 다짜고짜 막혔어요? 이러는대...
근처에 공사중인 길이 있어서 혹시 거기 얘기하나해서 건성으로 뚫려있어요.
이랬더니, 네~ 이러더니 지 일행한테 쪼로록 가서 "야! 뚫린거 맞대자나.. 딱 보면 나오자나.."
일행.. "몇살에 뚫렸는지도 물어봐.." 이 ㅈㄹ 하는데..
뭔가.. 망치로 한대 맞은 느낌...
섹드립한거 같은데.. 어두운 편이고, 술마신거 같아서 뭐라고도 못하겠고..
저 사람들 그거 말한거 맞죠?
근데 딱 보면 나온다는 말은 먼지..
약간 높은 힐에 조금 짧은 h라인 치마를 입었지만, 검정색 스타킹도 신었고..
겨울이라 가슴 노출한것도 없는데... ㅠ
우아앙.. 생각할수록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