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전에 꾼방탄몽

그냥 갑자기 몇일전에 꾼 방탄몽이 어느순간 다시 생각나서 적어보는데... 읽고싶으면 읽어ㅜㅠ 재미는없어..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일단 꿈의시작에서 남준이가 나왔었어.
그런거 있잖아.. 막 현실에서는 별거아닌데
꿈에서는 쩌는얘기같고 막

남준이가 몇년전에 실종된? 그런아이인거야
근데 그부모님이 몇년동안 찾아다니고했었는데
몇백년후에 군대?단체 사진에 막 남준이가 찍혀
있고 부모님은 벌써 돌아가셨고 이게 그것이 알고
싶다같은곳에 막나오고ㅋㅋㅋㅋㅈ
이상하긴하지만 꿈속에서는 그거듣고 놀래서
울고그럼

그러고는 갑자기 지민이가 나왔었는데 나하고
지민이랑 사귀는사이인가봐ㅋㅋㅋㅋㅋㅋ
꿈속에서 그래서 지민이랑 얘기다하다 남준이가
우리랑 관련이 있는사람인지 막 지민이가나한테
알고있었어...? 하면서 나안고 둘다울더라고
그리고는 장면이다시 바뀌더니 지민이랑 데이트
하기로 정하고있더라고 근데 데이트장소까지
가려면 차타고가야하는데 가족들고 마침 그쪽으로
가야해서 같이타고가는데

내가 차안에서 엄마한테 싸가지없게 말하고 투정
부리고 한거야 그리고 몇분후에 도착후에
차에서 내리는데 지민이가 나를 째려보더라고
진짜로 완전 후 이러면서 그냥 실망한게딱보였지


근데 제일중요한게ㅜㅜㅠㅠㅡ
갑자기 내가 방에 앉아있고 막울더라고 헤어져서
근데 방문에 밖에보이는 유리있고 밖에서 지민이가 엘리베이터 기다리는게보이는데 그걸 보고 계속
내가 울더라고
그런데ㅜㅜ 거기 유리로 태형이가 갑자기 보이더니
나한테 괜찮냐고 입모양으로 물어보더니
완전 특유는 바보웃음으로 웃으면서
손으로 전화모양하면서 전화할게 이러더라

그냥 결론은 개꿈이지만 일어나보니 배게에 눈물
있고 완전 태형이 웃음이 눈앞에 선해서
잊을 수가없었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