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테 해줬던 이벤트를 다른 나라가서도 해준다고 속상하다고 하면 우린 정말 이기적인게 아닌가 싶어 한국인서들은 위너를 더 많이 좋아하고 일본 인서들은 위너를 덜 좋아하고 이런게 아니라 똑같이 위너를 좋아하는 인서들인데
일본은 전국투어하고 한국은 전국투어 안해준다고 하는것도 솔직히 현실적으로 당연한거 아니야? 우리나라는 일본만큼 콘서트 문화가 발달하지도 않았고 음악시장도 좁아 데뷔 6개월만에 전국투어를 한다는게 더 이상한게 우리나라의 현실이야
물론 속상한것도 이해하지 나도 한국 인서인데 그런데 위너도 위너는 한국 인서들이 만들어 준거라고 언제나 강조하고 있잖아 이런 현실적인 면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속상하다고만 하는건 우리가 위너에 대한 신뢰 부족이 아닐까 싶다 내가 위너라면 이런모습이 속상할것 같아
위너한테 속상해하기전에 우리가 위너를 못믿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자 난 한국 인서들이 좀 더 성숙한 팬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