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O KAI 입니다.
여러분 복 많이 받으셨나요. 떡국은 드셨고요?
저는 설이 오기 전부터 어머니께서 떡국을
해주셔서 아마 100살쯤 됐을 거에요.
다 오빠라고 부르세요. ㅎㅎ 장난이고요.
요즘 엑소엘이 너무 보고 싶어서 공홈에 가볍게
놀러 왔습니다.
별일 없으시죠? 추운데 감기 걸리신 건 아니구요?
연습할 때나 떡국 먹을 때나 잘 때나 엑소엘을
생각하는 카이입니다.
엑소엘 보고싶다. ㅜ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사진 올리고
저는 연습하러 가볼게요~
뿅

저 인형은 엑소엘 ㅋㅋ

이것은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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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힘든일 많았는데 종인이 프엑을 보자마자 힐링되는듯 ㅠ^ㅠ
오빠라고 부르라니....고마워 종인아....이렇게나마 오빠라 부를 수 있다니ㅋㅋㅋㅋㅋㅋㅋ
인어들도, 종인이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