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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혼여행 썰 중에 존소름인거 있잖아

그 여자 샤워하고 수건? 없어서 잠깐 나왔는데 남자 침대에 전기톱이랑 망치랑 칼 나열해놓고 있었다고 그래서 그 여자 조카 순간 아 아니다 싶어서 다시 욕실 들어가서 문잠궜는데 남자눈치채고 다가가서 막 문앞에서 문열라고 여자는 무서워서 울고 그래서 여자 바가지에 샴푸하고 물 섞어서 문열자마자 남자 얼굴에 뿌리고 조카 미친듯이 로비까지 뛰어가서 살았다는... 나중에 경찰서에서 그 남자가 진술하기를 원래 신혼첫날밤 때 죽이려고 했는데 만나는 동안 정들어서 팔다리만 자르려했다고 근데 이게 ㄹㅇ실화래 유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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