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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건가....(feat.새벽감수성)

그냥 점점 갈수록 애들이 멀어지는것같아..
뭔가 맨인럽까지만해도 그냥 가깝고 친근하다고 생각했는데
데스티니 뮤비찍는다고 미국에 갔다오고
월드투어도 다녀오고 하니까
뭔가 점점 멀어지는 기분이야..ㅠㅠㅠㅠㅠ

물론 팬사랑은 여전하지만 내기분이 그렇다고..ㅠㅠㅠ

그리고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옛날 이벤트 영상같은거보는데
진짜 내가 왜 처음부터 인피니트를 몰라봤는지 ㅁ르곘다.
막 콘서트에서 애들 울고 그러는거보면 눈물이 다나고.

항상 애들이 해왔던 얘기지만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가장 안외로울것같으면서도
가장 외롭대..
힘든일있으면 아무리친한 멤버들한테도 말못하는게
있을것같은데 그런거보면진짜
너무 미안하고..

모르겠다... 그냥 밤이라서 그런건가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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