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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눈썹이찔려서어쩔수없이눈수술했는데

그것도 5학년때...근데 내가 그때 째진않고
살짝 찝기만 하는데도 전신마취시키던데
갑자기 막 옆구리에 이상한 뚫어뽕같은 걸 붙이더니 그다음부턴 생각안남 마취깨보면
목이컬컬...(?)한게 침도 잘안넘어감 엎여서 집가고 거의 3일동안 죽먹음...그리고 일주일인가 후에 눈 실밥째러 갔는데 미친 눈떠있는상태에서 칼로 막 뜯는데 무서워서 계속 눈을 덜덜떰ㅋㅋㅋㅋㅋㅋㅋㅋ살이찡겨서 살짝씩 아림ㅋㅋㅋㅋㅋ아직도 생생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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