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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왕세자의 반성과 사죄

콜로라도 |2015.02.23 13:00
조회 1,112 |추천 0

 

 

나루히토 왕세자는 만 55세 생일(2월 23일)을 앞두고 지난 20일 도쿄(東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쟁의 기억이 흐려지려고 하는 오늘날, 겸허하게 과거를 돌아보고 전쟁을 체험한 세대가 전쟁을 모르는 세대에게 비참한 경험이나 일본이 밟아온 역사를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앞선 전쟁으로 일본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많은 이들이 소중한 목숨을 잃었고 많은 사람이 고통과 큰 슬픔을 겪은 것을 매우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전쟁의 참혹함을 두 번 다시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과거의 역사를 깊이 인식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일본 왕위계승서열 1위이지만 슬하에 딸밖에 없고  일본제국이 자랑스럽다고 이야기하는 동생이 아들을 두고 있어 우익들은 나루히토를 끌어내리고 동생을 왕위로 앉히고 싶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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