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실제 경험에 비춰볼때 울고싶을때 울어야해요.
나중엔 슬퍼서 눈물흘리고 싶어도 익숙해진 머리와 마음때문에 눈물이 나오지 않거든요.
하루 또는 이틀에 한번씩 이별노래 추천 간간히 올려볼게요.
울고싶은분은 참고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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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뮤지션 - 눈,코,입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나를 죽이고 가
나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때
기억할 수 있게
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을 그릴 수 있게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눈물에 젖지않은 기억으로 불을 때
널 놓치 못 하는 날 태울게
갈수록 네 모든게 희미해
날위해 닦아 멋냈던 모든게 무의미해
Yeah i'll be lonely (lonely)
네 맘을 난 알지만
변함없어 난 같은 자리에 여전하니까
Please let my star rise on your night
너를 비추는 태양이 되어
falling falling
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
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
사랑해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
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
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
사랑해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나만을 바라봤던 너의 까만 눈
너의 떠나버린 마지막 모습까지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