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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직전 자신의 밥을 나눠주는 말라뮤트 장군이..

상마이 |2015.02.23 17:07
조회 13,172 |추천 129

 

 

 

 

 

 

 

 

 

 

 

 

 

 

 

 

 

 

 

 

 

 

 

 

 

 

 

 

추천수129
반대수2
베플꽃님이|2015.02.23 22:27
장군이 이야기 사진보고 울컥했네요 피 흘리는 사진보니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나무에 묶어놓고 몽둥이로 때렸다니 화가나네요 동물학대범 분명 천벌 받을겁니다 장군아 아픈기억 다 잊고 이제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
베플아휴|2015.02.24 01:01
동물을 상대로 화풀이하는 악한인간 꼭 죗값 받기바란다 장군이 넘 불쌍해 안락사 했으면 어떡해 했는데 마지막 활짝 웃는 사진보고 마음이 놓였네요 좋은주인 만난것같아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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