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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들은 왜 남태현같은 흔남을 빠는지

노이해네요.. 길게 찢어진 눈에 솟은 광대뼈는 전형적인 몽골리언의 외형적인 특질이란 말이죠?
우리가 길거리에 한번 나가보면 이런 얼굴이 많이 흔하다고는 할 순 없어도 하루에 한번쯤은 마주칠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현실왕따이신분들은 늘상 눈깔을 부릅뜨고 허공을 가르고 다니니 잘 아실겁니다..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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