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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사마 후기 들으러와

EXO인실ㅈ쓰니2015.02.23 23:35
조회 349추천 5
일단 경찰서 아직 안갔고 (너무늦게가서진정서만씀)아홉시 끝나갈때쯤 걔한테 전화옴미안하다고 빌더라.ㅋ.카톡보니 여전히 사진은 태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다나다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썼던대로 반성문 세장이랑 걔 학생증사진(주소적고이름적고죄송합니다적고)뭐그랫는데급히끊음십분이십분됫나친구랑톡하는데전화옴걔임받으니깐다른목소리인거야걔네어머님. 나보고 한번만 봐달라고 정말죄송하다고 자기가 잘못가르쳤다고하심학생증사진은 정말 못하겟더라하시는데 부모님이니깐 맘이 약해져서 ㅇㅋ하고 대신 걔 이름이랑 학교이름은 밝히라고햇어. 그것도 죽어도못하겠대. a4용지 3장도 너무많데 1장반으로 줄이니깐 한장으로 안되녜하....... 하는말이 '우리아이는정말집에만붙어잇고순한애에요ㅠㅠ' 한번만 봐주세요이러는데.. 좀 어이없는게 내가하는말 들으려하지않음. 적어도 자기자식이 인터넷상으로 무슨짓을 햇는지는 알아야하는거 아닌가? 쨋든 내가 걔한테 태용사마인거 인정하라고햇음. 엄마가 걔 번호 (방금 보이스톡햇는데 기억안난다나 뭐라나 횡설수설하는데 머라카는지 하나도 못알아들음) 맞는것같기도하고아닌것같기도하고. 아 방금 다시 보톡왓는데 내가 말하는 태용수니=태용사마 왜냐하면 엑톡에서 누구랑 카톡디 나눳고 걔에 대해서 얘기햇는데 걔가 21일쯤인가 그 애가 태용사마맞고 방금 카톡지웠던데 이렇게말함.원래 처음 고소한다고 21일에 싸웠을때 조건이 부모님통화랑 a4 2장이엇거든? 지금 1장반 다써간다네 ㅋㅋㅋㅋㅋㅋ. 태용사마인정+반성문+이름인데 이름은 걔를 위해서 가릴게.엄마아빠 많이 놀랬더라.(난또맘약해져서용서해주곸ㅋ)쨋든 얘 이럴일없으니깐걱정 ㄴㄴ엄마분진짜울먹이면서죄송하다고다자기탓이라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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