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글쓰네요
그래봐짜몇달이지만ㅎㅎ
전에글쓴것에 많이 조언도받고 쓴소리도받았지만
제가예고간다는그런생각을 접지않았어요
근데1달반정도 미술학원을다녀보니
뎃생은..그리기가 너무힘들더라구요
저는저만의 그림을 그리고싶었는데
미술학원에서5~6시간가량 앉아서
수채화랑뎃생만하고
힘들었지만 예고를간다는생각에
최선을다해서 하루하루그림을그렸어요
많이울기도하고
너무힘들었어요
정말고민도많이하고 부모님과도 자주 부딪히고...
댓글써주신대로 예고를준비하기엔 턱없이 제가 모자라더라구요
댓글에틀린거하나없이 너무힘들고...
그래서그냥부모님과의 상의하에
일반고를가서 미대쪽을 준비해보는걸로 하였습니다
미술학원은 저의경험중에하나로 간직하려구요
미술학원에서그린그림들은 차마못보여드리겠더라구요
제가그렇게뛰어난것도아니고
오늘이글을 마지막으로
3년뒤쯤에나 대학준비때
다시글을 써보도록할게요
그동안 댓글써주시고 조언해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어요
감사합니다.
많이모자란실력이지만
여러장르와 여러포즈를 그려보도록 많이노력했어요
댓글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현재로는 깊게 그리지는않고
취미로만그리고있는정도에요
고등학교들어가면 정식으로 다시 준비해볼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