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근데 우둘기 나를땐 눈깜짝도안함

그냥 우이판에 대한 걱정이 1도 없었어. 걍 조카 후드려 패주고 싶기만함. 근데 애들 불쌍해서 조카 울었짘ㅋ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