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지민과 색 다른 삼각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현빈~!!
이번 드라마에선 유독
한지민이 현빈에게 업혀 있거나
안겨있는 모습이 많았는데
그 이유를 찾아보니 보기만 하면
어떤 여자라도 안기고 싶은 저 태평양 같은 어깨 때문이였음!
특히, 투톤 컬러가 멋스러운
DKNY 니트 입고서 돌아서는 순간에는 TV를 뚫고 들어가서
백허그 하고 싶은 심정…… !!
멜란지 그레이 컬러가 착 감겨서 몸매 실루엣이 드러나는 니트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남성 패션 아이템!!
뒤에서 보는 어깨나 옆에서 보는 어깨나
한결같이 어깨깡패인 이 오빠….
나도 저 태평양 같은 어깨와…눈빛에
퐁당 빠져버리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