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혹여나... 다른 사람들도 피해를 볼까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무실 이전을 하면서, K사 인터넷으로 갈아탔습니다.사은품으로 S백화점 상품권 4만원권을 준다고 했습니다.
인터넷도 바꾸고 사은품도 받는 생각에 신나 있었는데.1달이 되도 상품권이 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분실 되었나 생각하고, 연락을 해보았더니.2월 2일 (오늘 자 2월 24일)에 우리도 모르는 사람의 이름으로 수령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가 어떻게 상품권 같은 걸 모르는 사람에게 수령하게 하느냐 따졌더니,자기가 한 번 알아보고 다시 전화해주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 수소문해보았더니.. 같은 건물에 세들어사는세입자 할아버지 셨습니다.....
다시 K사에서 연락이 와서 등록했던 친구의 연락처로 문자를 보냈고, 저희는 증거자료가 있으니.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을 해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