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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스트레스야..

울 부모님이 술을 정말 자주 거의 매일 드셔.
드시면 술에 취하셔서 아빠가 막 계속 말을 해
욕을 막 그냥 하면서 말하는데,
자식이 듣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드나 봐.
아빠는 욕을 하는 게 자랑스럽고 멋져 보이고 그런가?
솔직히 너무 시끄럽고 공부도 집중이 안 돼;
목소리도 워낙 크셔서 진동이 막 울리는? 그런 정도라니까
근데 시끄럽다고 말은 못하겠다 나한테 뭐라 할까 봐 아오





그냥 지껄여봤어 말할 대도 없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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