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 개념이 없어도 항상 너무나도 없지.아들을 10명 낳고 시어머니에게 예쁨을 받을 생각이나 해야 어디 건방지게 딸을 낳아대고 있어.
아니 그렇게 딸을 낳게 해주면 어렸을 때 부터 남자들을 하늘같이 떠받들게 해도 시원찮을 판에 무슨사회로 보내려고 그래.
여자들은 그냥 국적을 갖게 해준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되.
그런데 뭐 건방지게 여자들이 사회를 진출하고 감히 하늘같은 남자들과 마주할라고 그래?내 때는 말이야 여자들은 그냥 부엌에 가서 새우젓이나 찍어먹고 있엇고 돌 하루방 코 갈아온거 마셔서 아들을 낳고 그랬어.
이게 정상이고 여자들의 일생이야 여자들은 그냥 필요에 의해서 있는 것 밖에 없어.이렇게 머리들이 돌아가지 않으니 손발이 고생하는 그야~
사회나가서 꼴깝 그만 떨고 커리어 우먼이니 뭐니 그딴거 여자들에게 필요없어 그냥 집에서 지 남편 기다리고 밥상이나 훌륭하게 차려 건방진 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