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마때랑 이번 안엑컴은 좀 다른듯?

그땐 떡밥이 행사와 화보 슴콘이었다면 이번엔 단콘에 이것 저것 많았지
그래도 그땐 활동기간이 두 달이 넘었지만
이번엔 2주?정도하고 끝났으니 그것에서 오는 체감도 다르고
그땐 완전체무대를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케이 엠 무대를 보는게 소원이 되었고
완전체 개념이 지금처럼 강하지 않던 그때에 탈퇴를 했다면 지금처럼 큰 파장이 있지도 않았겠지

그래도 가장 큰 차이는 파릇파릇한 느낌이 없어지는 거
예전엔 안엑컴때에는 신인스러움도 많았고 무대하나하나를 즐기는게 너무 잘 보여서 모든게 즐거워보였는데 요즘은 스케줄도 너무 많고 그만큼 바쁘고 이제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아도 알 수 있을만큼 연예계생활도 해봤고, 연차도 쌓이고 후배도 생겼지. 늘 누군가에게 숙이던 고개를 반대의 입장에서 받아보기도 하고 완전체로 활동하다보니 인터뷰말수도 줄고 같은시간내에 두배의 사람이 얘기해야하니 말 수도 줄어서 서운할때도 있는데 신인의 패기와 특유의 딱딱함말고 여유로움이 보여서 좋아
무슨말이 하고싶은지 모르겠다 그냥 쓰다보니 센치해지네ㅋ 빨리 컴백이나해ㄹㅏㅠ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