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원에 진짜얌채같은년이있거든ㅋㅋㅋㅋㅋ 만행이끝도없는데 대표적인거얘기해보자면 예를들어 맘스터치에 갔는데 애들전부 세트메뉴시키는데 자기혼자 햄버거만시키는거야 그래서 어떤애가 ㅇㅇ아 넌세트안먹어? 이러니까 걔가 아난 세트메뉴시키면 배불러서 다못먹어^^... 이래놓고 시킨거나오면 지햄버거만 안먹고 딴애들감자튀김먹고 콜라한입씩 야금야금다먹고 그래서내가 그게한두번이아니라서 걔보고 그렇게딴애들꺼먹을꺼면 니가좀시켜먹으랬더니 표정 개썩창되면서 그럼 니꺼안먹으면되잖아ㅋ 이러면서 착한애꺼 계속집어먹고 그런애임ㅋㅋㅋㅋ 아무튼 오늘 학원쌤 생일이였는데 쌤이 우리한테도 너무잘해주고 그래서 한3일전부터 애들끼리돈모아서 선물하고 케잌을사드렸는데 걔보고 3일전에돈내라니까 자기가 아 나그날못와 미안ㅜㅜ 이래서 솔직히 못오는애보고돈내라할순없어서 걔빼고모아서 선물까지샀는데 오늘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돈도안내놓고선 쌤앞에선 마치 지가 다산양 온갖 아양다떨고 진짜 얘 엿먹이는법없을까 하..머리가딸려서맨날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