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연예인들도 귀엽다거나 멋지다고 생각드는 사람들이 많지만
빅뱅 좋아하는 느낌은 그거랑은 완전히 다름
아이돌이고 연옌이고 뭐고간에 다 상관없고 진짜 누굴 좋아하더라도 이런느낌은 흔하지 않을것같음 ㅠㅠ
내 인생 절반 가까이 되는 8년을 평생 기다리고 기다리고 걔네때문에 슬퍼하고 기뻐하고 같이 울고 이런 경험이 어디 흔하나?
정신을 온전히 맡겨놓은 기분임 빅뱅따라 울고웃고..
진짜 멤버들 인터뷰 이런거 다 챙겨보지 않아도 지금쯤 무슨 생각으로 우리를 어떻게 맞을 생각일까 다 얼추 짐작이 되는느낌.
진짜 빅뱅이 할아버지 되서 다 늙고 춤을 못추게 되고
나도 늙어 공연을 못가게 되도 끝까지 좋아할거야 정말 끝까지
말뿐이 아니라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