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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룰기새끼때문에 새벽에 존나 짜증나

시발놈이 내가 크데 길고도차가운 부분 제일 좋아했는데 짜증나서 건너뜀 시발 비둘기 따위 때문에 내 귀의 즐거움을 포기하다니 아 그냥 숨쉬다가도 떠오르면 좃빡침 익숙해 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 소망이자 염원이었을 뿐이었고 시발 자체 필터링을 할 수 없는 지경이 됨 영상 보다가 심하게 거부감 들어서 꺼버림 우둘기는 분량이라도 없었지 아 짜증나 진짜 시발 그냥 내 뇌의 일부분을 차지한다는게 거슬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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