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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깨달은게 있다면

우리가 더 조심스러워져야 한다는 거. 최근의 개호로잡것들같이 지랄스럽기도 힘들지만, 멤버들한테 보내는 멘션 하나하나에 신중해질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우리도 예민하지만 누구보다 예민해있을 멤버들이잖아. 힘이 되어주진 못할 망정 짐이 되지는 말자는 아주 개인적인 의견ㅎ 우리 대부분이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야. 그치만 조심해서 나쁠 거 없다고 생각해서ㅎ 최근 일로 마음이 찢어지다 못해 너덜너덜해진 사람으로서 부탁아닌 부탁을 하자면 더이상 우리 멤버들 속상하게 하는 일 없도록 하자. 물론 아주 소수의 싸이코같은 년들은 항상 존재하고 또 어쩔 수 없지만;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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