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는
늘
음악전문가나
하다못해 타팬덤들에게도 인정을 못받는다
엑소팬들의 주장을 풀어보자면
대한민국에서 팬덤이 가~~장 크다고 말하고
백만장 넘은 최근에 들어 가장 잘나가는 가수라는데
하지만
어디에서도 엑소를 노래로 아티스트로 인정하는 곳은없다
그저 팬덤이 큰 상품가치가 있는 아이돌일뿐인가?
처음 으르렁으로 백만장 이상을 팔면서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로 성장했다
근데
거기서 멈쳐버린느낌이다
다음앨범도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해 대상을 또 받았다 하지만 늘 엑소대상에는
말이 늘 많다
가수가 노래가 아닌 팬머릿수로 대상을 받는다니
그런나라는 우리나라 뿐일거다
엑소하면 립싱크가수 콘서트에서조차도 립싱크를 한다니
엑소 콘서트에 그 비싼 돈주고 가는 이유는 노래를 듣기함이지
얼굴을 보러가는건가?? 아님 댄스??
발전이 멈쳐버린 엑소는
그 다음 앨범에서는 엑소 팬만이 아닌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
언제까지 대중들의 외면을 받을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이라면
라이브실력 음악적실력으로 인정받아주길 바란다
콘서트에서 립싱크만 하는 엑소?"
페이스북조회 1,501,484 | 트위터노출 199,664 | 2014.12.08 15:09첫마디
"콘서트에서 립싱크만 하는 엑소?" 2014-12-08 15:09:51 | 김보영
[이하 사진=베스티즈 캡처]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베스티즈'에 "콘서트에서 립싱크만 하는 엑소.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입니다.
bestiz bestiz.net
엑소 콘서트 일정표로 보이는 종이에는 엑소 멤버들의 노래 순서와 시간, 음원 형식 등이 정리돼 있습니다.
그런데 MR, AR, LAR로 표시돼 있는 부분이 눈길을 끕니다. MR(Music Recorded)은 반주만 녹음된 음원, AR(All Recorded)은 가수의 목소리까지 녹음된 음원을 뜻합니다. LAR은 사전 녹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표에는 대부분 AR, LAR로 적혀 있습니다. MR, 즉 립싱크를 하지 않고 직접 노래를 하는 곡은 몇몇 곡에 불과하다는 뜻입니다. 1~31까지의 숫자로 정리된 전체 일정에서 MR로 표시된 곡은 7개에 불과했습니다.
이 표를 본 팬들은 속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0만원 가량하는 티켓 값을 내고 콘서트에 가서 립싱크 쇼만 보고 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콘서트에서 모든 곡을 라이브로 소화할 수는 없다며 가수에게는 퍼포먼스도 중요하다고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엑소가 립싱크 논란에 휩싸인 것은 이번 만이 아닙니다. 엑소는 지난 5월 신곡 '중독 (Overdose)'을 발표한 후 거의 대부분의 공연과 음악 방송에서 립싱크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엑소는 지난 3일 열린 '2014 MAMA'에서도 대상격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지만 라이브가 아닌 립싱크로 곡을 소화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런기사를 볼때마다 안타깝다 엑소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