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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싸인 얘기 하니깐 생각난거 있는데

내가 티켓이 저번주 화요일날 왔는데 그때 남동생 빼고 다 있었는데 아빠가 거실에 있고 나는 거실 컴퓨터 쓰고 엄마 주방에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 삘이 왠지 오늘 티켓이 올 것 같았음 (6시? 좀 넘었을 때 였음) 근데 갑자기 초인종이 눌렀는데 나는 그 화면? 누군지 확인 하려고 보는게 이미 아빠는 문열고 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받고 굳이 나있는데도 아빠 이름으로 싸인하고 아빠가 더 신나서 뜯으려다가 내가 찢어진다니깐 나 주더니 빨리 뜯어봐!!!! 이러더니 뜯으니깐 슬쩍 오셔서 구경하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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