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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매매혼녀 임신시킨 형

반다문총장 |2015.02.25 20:15
조회 4,485 |추천 1

글쓴이 - 영민이를 기리며


박지영씨는 베트남에 가서 돈을 주고 여자를 사서 결혼을 했습니다.   현지에서 여자를 본 지 2일 만에 신방도 차리고 속성으로 진행하고 한국에서 초청절차를 마치기 위해 결혼 1주일 만에 입국했습니다.

 

그런데 5개월 만에 입국한 베트남 여자는 배가 남산만 했습니다.  이를 보고 박지영씨는 열받아서 혼인무효소송을 신청했는데여

 

과연 박지영씨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 까요.

 

 

박지영씨는 친형인  베트남 매매혼 업자 박지운씨가 베트남에 가서 여자 사다가 성노예를 삼은 것이 부러워서 베트남에 가서 여자를 사서 결혼하기로 합니다.

 

박지영씨는 젊어서 난잡하게 놀려고 불임수술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베트남 여자를 사다가 봐서 다시 정관복원 시술을 하려고 하던 참입니다.

 

그런 박씨가 베트남에 가서 현지 여성과 선을 보고 결혼을 하고 여자를 본 지 2일도 채안되어 신방을 차렸는데

 

씨없는 싱태인 박씨와 동침한 베트남 여자... 임신을 한 겁니다.

 

박지영씨는 한국에 입국한 베트남 여자를 구슬려 병원에 가서 임신 몇개월 인지 확인하고

 

자신도 검사를 받아 씨가 나오나 안나오나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 결과 박씨는 씨를 배출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박씨는 형에게 이를 털어놓았고 후진국 여자를 성노예로 부리는 형의 조언을 앞세워 베트남 여자에게 사대문형무소랑 경찰서를 끌고 댕기며 협박해서 애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베트남여성은 결국 사실을 실토했는데여.  아이의 아버지는 다름아닌 박지영씨의 친형인 박지운씨였습니다.

 

사건의 번모는 이렇습니다.

 

박지운씨가 영업하는 국제결혼중매업체는 박지영씨가 선보러 간 투어에 8명의 희망자를 모집했습니다.

 

베트남 현지 도착 첫날 베트남 여자를 공급하는 업체의 사장은 한국의 소개업자에게 술과 여자를 대접하는 것이 관례인데 그들이 대접하는 여자는 다름아닌 한국인 신랑후보들과 선을 보게되는 여자들입니다.

 

한국인 업자들은 자기를 만졳 시키는 여자가 이번 투어에서 가장 젊고 돈많은 남자를 차지한다며

 

자신들에게 열과 성을 다한 접대를 하라고 요구합니다.

 

술에 취한 업자 형 박지운씨는 자기에게 수청을 든 베트남 여자 얼굴도 못알아보고 자기의 친동생에게 시집을 보낸 겁니다.

 

박지운 씨는 자신과 결혼한  베트남 여성의 뱃속에 든 애가 조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가출했습니다.

 

 

업자 박지운씨는 베트남 현지 업자들 사이에 악명이 자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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