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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10*

바나나똥 |2015.02.25 22:39
조회 2,989 |추천 24

ㅎ..ㅇ...ㅎ....ㅎ...ㅎ.......반가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복많이받으세용 ><//

...ㅋ...흐어어헝흐어엉흐어어 어ㅜㅠㅠㅠㅠㅠ  일단 1년동안 오지 못한 점 죄송드리뮤ㅠㅠㅠㅠㅠ

네이트가 비번 바꾸래서 바꿧는데ㅜㅠㅠ 까먹고 틀려가꼬 1년 그냥 냅둿다가 이번에 알아내무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생각해도 참 멍청한 거 같음ㅋㅋ 아 그 날따라 왜 내가 다음에 변경하기를 안했는지 너무

 

후회스러움..ㅇㅇ

기억나시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안날거임..ㅎ 나도 1년후에 다시 접속했는뎋데헿)ㅋㅋㅋㅋ

 

일단 제 글은 음슴체임...왜냐면 여친이 아직도 음슴...(공부하느라 그럼 ㅇㅇ) 하하ㅏ하하ㅏ하하

 

아! 삼촌이랑 숙모사시는 외국에 여행갔었었음!! < 자랑ㅇ...

 

가보니 서양사람들 이쁜사람들 진짜...많던데........는 환상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여성분들이 더 이쁘셔용ㅎㅎㅎㅎㅎ 나는 한국사람이랑 결혼해야지!...할 수있을까

..쨌든 링크 먼저 올리고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겠음!!!

 

링크염>>> http://pann.nate.com/talk/320139973 (*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1*)

                http://pann.nate.com/talk/320146346 (*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2*)
               http://pann.nate.com/talk/320159192(*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3*)
                http://pann.nate.com/talk/320164466(*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4*)
              http://pann.nate.com/talk/320178774 (*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5*)
                http://pann.nate.com/talk/320244792/ (*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6*)
                http://pann.nate.com/talk/320379568(*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7*)
                http://pann.nate.com/talk/320542481(*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8*)

                http://pann.nate.com/talk/320689720 (*귀신보는 우리형은 고등학생-9*)

휴우....이거 복붙 너무힘듦.....흐ㅜㅏㅓㅜㅠ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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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아홉번 째 에피임!

 

음... 이번 이야기 역시도 형이 겪은 일임!

 

우리가족이 (아버지가 좀 멀리 계셨을 때 일임) 엄마랑 나랑 형만 있을 때임ㅋㅋㅋ

 

아마 나님이 중2때 였을 때 였을거임! 아닌가...쨌든 중학생 때 였음ㅇㅇ

 

하여튼 우리는 그 때 뭘할까...고민 하던 중 당일치기로 여행을 가보자는 어마마마의 다짐이있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이 그래서 "ㅇ오오오오오옼~!!!!!!!!!!!!!!!!!!!!!!" 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행을 가기로함ㅋㅋㅋㅋ 그 때 겨울이라 막 이것저것 챙김ㅋㅋㅋㅋ 목도리가 있었는데 형꺼가 되게 이쁘게 생김.. 나님은 목도리 원색임..

 

형 목도리가 긴데 검정 하양 자주 초록 이었음ㅋㅋㅋ 쨋든 되게 이쁨...이게 색조합이 예술임

 

그거 두르고 싶어서 싸웠었음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차별이잖음... 나는 그냥 진한빨강 원색이었는데.. 그래서 부탁해도 안줬음ㅋㅋㅋㅋㅋ 지금은 내 목도리가 더이쁨ㅋㅋㅋㅋ

쨌든 (쓸데없는 이야기임ㅋㅋㅋ)

그래서 여행 목적지는 바로..!!

.

.

.

.

.

서울이었음....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

아니...ㅋ....서울..ㅋ...그냥 바로 앞에 나가면 서울이었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더욱이 패션에 힘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카잖음....나만...그렇게생각하나..ㅋㅋㅋㅋㅋㅋ 그 당시 어린마음엔 그랬었음ㅋㅋㅋ

 

보아하니 서울투어버스? 가 있었음ㅇㅇ 내기억으로는 빨간색 버스였었음 해치 그려져있고 ㅇㅇ

 

그렇게 차려입고 우리 셋은 투어 열심히함 ㅇㅇ 그것도 코스가 있었음 몇분 몇분 마다 투어버스가

도는데 티켓? 을 보여주고 탑승했었나? 그랬었음 ㅇㅇ

 

그래서 그 때 남산타워도 가보고 광화문광장도 가보고 그랬었음!!!

 

뭔가 흔하고 화려하기만 했던 서울이었는데 여러 곳을 둘러보니 서울도 참 멋진 곳 같았었음!

(서울시에서 광고하라고 올린 글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는 모든곳이 아름다운 그...풍수지리가 그..뭐라하짘ㅋㅋㅋ 청렴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임ㅋㅋㅋ 대한민국만세!)

 

그렇게 우리가 세종대왕 있는 동상? 쪽에 감ㅇㅇ 거기가 어디였더랔ㅋㅋㅋ

 

엄마가 그러셨음 " 여름에 오면 여기 분수도 있어서 놀면 재밌다더라"

 

ㅋ...일찍오시지ㅋㅋㅋ 당일여행 치곤 정말 괜찮았었음!!!

 

그렇게 열심히 구경하고 사진찍고 노는데

 

형이 또 귀신을 봤나봄 ㅇㅇ 우리 형은 귀신을 보면 생기는 표정이있는데 대충 딴청 이러함ㅋㅋ

 

건드리지 않았음... 익숙하기도 하고 내 여행 방해받고 싶지 않았음ㅋㅋㅋㅋ

그렇게 여행이 끝나고 길거리음식을 저녁으로 대신하고 (조카 쳐먹음 붕어빵ㅋㅋㅋㅋ 아근데 요새 붕어빵 가격...너무 비쌈...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탐ㅋㅋ 그리고는 물어봄

"형 아까 귀신 봤지? 어떗어????"

"어...음...되게 컸어"

컸다길래 나는 그 유명한 팔척귀신? 인줄 알고 좀 무서웠음

"뭐가 컸는데..."

"그냥 여러개가 막 엉켜있어서 덩치라고하나 컸었어"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니 막상 느낀게;;

 

서울에도 귀신이있구나!!!!

 

아무리 우리형이 귀신을 본다 해도 막 뭐랄까 나는 귀신이 그래도 먼가 있을 법한 곳?에 많을 줄 알았는데

 

형 말로는 그 세종대왕 있는 쪽? 거기에 많다함ㅇㅇㅇ

 

아...장소는 상관없구나! 헿!ㅋ

 

싀바 소름돋아서 형이랑 닥치고 전자사전으로 디지몬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어드벤처가 짱이라고 생각함..아구몬 진리...ㅇㅇ

 

음..서울에도 귀신이 많고 특히 다른 곳은 안가서 모르겠지만 그 세종대왕있는데 거기 어디더라

으악 까먹음ㅋㅋㅋ쨌든 그곳에 좀 많다는게 이 글의 결론임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서울투어 재밌음!! 근데 귀신보는 사람이라면 거기가지마셈 형이 가지말래욬;

 

 

 

 

꺄아아아아아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스무번 째 에피닿ㅎㅎㅎㅎㅎㅎㅎ

 

이번 일은 내가 겪은 기이한 일임!

 

나는 빠빠라빠빠삐삐 빠X코~ 를 좋아함 초코맛이 진리임ㅇㅇ (예전에 소다맛? 있었던가..그거는 진짜...후우...먹을게 못되ㅁ...그거 좋아하시면 특이식성이실듯욤..)

 

그 날은 마트에가서 빠X코를 그 골라먹는재미?! 라는 냉동보관봉지 같은거 있자늠ㅇㅇ 그거 ㅇㅇ 그거에 조카게 쳐담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을 때임

 

원래 막 이렇게 글이 시작되면 집으로 가는도중에 일어나는 일이어야 하잖음ㅋㅋㅋㅋ 근데 아무일 없이 집에 잘도착한건 함ㅋ정ㅋ

 

집에오니 엄마말고 아무도 없었음ㅇㅇ 그래서그냥 방가서 빠X코 먹으면서 만화보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미남아~ (일단 나님의 이름은 미남이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남이면 좋겠음ㅇㅇㅇ 그냥 편의상 미남이라 할거임 ㅡㅡ 성은 '곧'임ㅋㅋㅋㅋ)"

 

하고 날 불렀음 그래서 아이스크림 물고가서

 

"왜!!!!?"

 

하고 안방으로 감 근데 엄마가 안불렀다는거임 그래서 환청인가..하아...나도 드디어..늙는거구나함ㅋㅋㅋㅋㅋㅋ

 

계속 다시 이어폰 끼고 만화에 집중하고 있는데 자꾸 부르는거임 그래서

 

"아 불렀으면 말을하라니까ㅠㅠㅠㅠ!!!!" 라고 소리지름

 

그런데도 자꾸 미남아 미남아 하길래 일시정지 시키고 엄마한테 

 

"괜히 사람 겁주지말라니까ㅡㅡ" 소리지르면서 안방 쪽으로 갔는데 엄마나감ㅋㅋㅋㅋㅋㅋ...없음ㅋㅋㅋㅋ 아마 그 만화보는 찰나에 나가신듯함..

 

그럼 이게 뭐지... 했는데 또 미남아! 그러는거임 (잘생긴걸 아나봄ㅋ) 그래서 소리나는 쪽 찾으면서 다니다가

보니 인터폰이 켜져있음...그 화면 보이는 아무도 없는곳에서 자꾸 미남아 미남아 하는거임..

 

그래서 개무서워서 인터폰끄고 집에있으면 안되겠다 생각해서 정말 누구보다빠르게 난빛보다도 빠르게 밖으로 나가서 조카 달림...하...개무서웟음ㅎ

 

형한테 말해보니까 니친구가 장난친걸거라고 하던데... 인터폰이 수락 버튼을 눌러야 원래 소리가 나는거임... 안방이 인터폰이랑 많이 멀어서 만약 엄마가 듣고 수락했다면 누가 날부르고 있다고 알려줬을거임.. 근데 그렇지 않았다는건;; 수락을 안누른거잖음...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굳게 믿고있음ㅎ

 

인터폰은 고장난거고 친구가 일부러 장난쳤을거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더이상 인터폰얘기는 하지않겠음 왜냐면 나는 무서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서 언프리티랩스타가 해쓰면 좋겟ㄷ닿ㅎㅎㅎ 저번 주에 4화 왜안했을깧ㅎㅎㅎㅎㅎ 그냥 보여주짛ㅎㅎㅎㅎㅎㅎㅎ 밉닿ㅎㅎㅎㅎㅎㅎ 치타 화이팅 ㅇㅅㅇ...

ㅋㅡ킇ㅎㅋ크흫ㅋㅎㅎㅋ흐흨ㅋㅎ 왜 다음주에 개학일까 크흐흨흐읗킄케헿ㅅ킇키흨ㅋ힣ㅇㄹ

 

인터폰은 항상 잘 확인하시고 수락하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오랜만에 돌아와서 글쓰려니까 힘드네ㅎ욯ㅎㅎㅎ 왜 나는 개학시즌에 글을 다시 시작했을깧ㅎ

언프리티랩스타는 ㅇ생각보다 왜 재밌는걸깧ㅎㅎ

나는 왜 살고있는걸깧ㅎㅎㅎ

산은 살이고 물은 물인걸깧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은 깁니다 여러분...그렇다고요...ㅋ 우리 다같이 새해는 알차게 보냅시다!

 

다음주에 개학이다! 추천!

직장인이지롱ㅋ중고딩들앜ㅋㅋㅋ 는 방학도없으니까 추천!

내일 언프리티랩스타한닿ㅎㅎㅎㅎ 추천!

새해복 많이 받았다!!! 추천!

추추추추추추천천천천천천천

 

 

CHOO CHEON

 

새뱃돈 많이 받았냐구요?!!! >ㅂ< 데헿데헿데헿

못받았으니 그럼 시1발...

 

ㅎㅎㅔㅎ헿ㅎ 여러분은 새뱃돈으로 맛있는거 많이먹고 살찌셈ㅇ요! 뿌잉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글읽어주셔서 감사하무ㅠㅠㅠ

 

그럼 이번에도 수줍은 안녕을 고함..!!! //안녕안녕안녕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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