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한 단어라 초성처리... 다 알아듣겠지??)
여자 중요부위를 ㅉㅈ나 ㅂㅈ라고 하는거
진짜 수치스럽고 듣기 싫음ㅠㅠㅠ
음순이라는 말은 그냥
의학용어일뿐...ㅠ
일상적으론 잘 쓰지 않으니....
꽃잎이라는 예쁜 말도 많은데
왜
하필 그런 말을 만들어서ㅠㅠ
차라리 조개는 귀엽기라도 하지ㅠㅠ
초딩때 바지가 사이즈가 좀 작았나봄.
그걸 보고 엄마가
"ㅉㅈ가 다
보이잖아..."
아... 진짜... 심부름하러 나갔는데
그 말 땜에 얼굴도 못 들고 다녔음;;;
그래선진 몰라도, 어렸을땐 그 부분에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생각을 갖고 있었음.
성인인 지금도 ㅈㅇ하는 횟수 손에 꼽음.
내가 이상하고 예민한건가...ㅠㅠ
근데 나 야설 엄청 좋아하는데...ㅠ
그래도 일부 야설에
ㅂㅈ나 ㅈㅈ 이렇게 쓰는거
진짜 극혐하고 내가 다 부끄럽드라;;;ㅠㅠ
보는 순간 진짜 확 깸
성을 무슨 장난으로 여기는 그런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