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여자 중요부위는 이름이 그따구임??

|2015.02.26 01:53
조회 101,531 |추천 34

(민망한 단어라 초성처리... 다 알아듣겠지??)

 

여자 중요부위를 ㅉㅈ나 ㅂㅈ라고 하는거
진짜 수치스럽고 듣기 싫음ㅠㅠㅠ

음순이라는 말은 그냥 의학용어일뿐...ㅠ

일상적으론 잘 쓰지 않으니....


꽃잎이라는 예쁜 말도 많은데
왜 하필 그런 말을 만들어서ㅠㅠ

차라리 조개는 귀엽기라도 하지ㅠㅠ

 

 

초딩때 바지가 사이즈가 좀 작았나봄.
그걸 보고 엄마가

"ㅉㅈ가 다 보이잖아..."

아... 진짜... 심부름하러 나갔는데
그 말 땜에 얼굴도 못 들고 다녔음;;;


 

 

 

그래선진 몰라도, 어렸을땐 그 부분에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생각을 갖고 있었음.

성인인 지금도 ㅈㅇ하는 횟수 손에 꼽음.

 

 

내가 이상하고 예민한건가...ㅠㅠ

근데 나 야설 엄청 좋아하는데...ㅠ

 

그래도 일부 야설에

ㅂㅈ나 ㅈㅈ 이렇게 쓰는거

진짜 극혐하고 내가 다 부끄럽드라;;;ㅠㅠ

보는 순간 진짜 확 깸

 

성을 무슨 장난으로 여기는 그런 기분??

추천수34
반대수102
베플|2015.02.26 16:33
이거 예전에 인강에서 들었는데 ㅂㅈ라는 말은 걸을때 감추어지는 부위라서 그렇고 (걸을 보) 남자 ㅈㅈ는 앉으면 감추어지는 부위라서 그렇게 이름 붙여졌다(앉을 좌에서 발음이 편하게 구전됨)는 설이있대여. 조개나 꽃잎이 나는 더 외설스러운데;; 모양보고 빗대어 부르는거잖아요 차라리 모양같은거 암시안하는 순우리말 이름인 ㅂㅈ가 나은거같음
베플ㅇㅇ|2015.02.26 11:24
ㅋㅋ남자도 ㅈ에 ㄲㅊ에 ㅈㅈ에 이름이 겁나많구만 왜 여자그것만 뭐라그르냐
베플ㅇㅇ|2015.02.26 01:58
ㅂㅈ가 어때서 순수우리말이다 ㅅㅂ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