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하게 말씀 다드리겠습니다. 이거 보고 안믿으시겠는분도 잇지만요 솔직히 다 진짜에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꼭이요
이거는 100%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수원에 사는 이제 막 중학교 올라가는 여자입니다.
저는요 제일 처음에 주성빈이라는 여자아이랑 같이 지냈는데요 알고보니까요
주성빈이 한 6년째 알고지낸 김하영 이라는 여자아이가 있는겁니다
근데 김하영은 김정윤 이라는 소심한 아이랑 같이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주성빈이랑 베프먹고 같이지내고 있는데요
김하영이 질투가 좀 심했나봐요 저랑 주성빈이랑 지내는게 마음에 안들었는지
주성빈을 꼬셔서 저랑 같이 못놀게 하고 그랬나봐요
저는 맨처음에 무슨일인지 잘몰라서 당하고만 있었어요 이것도 한참후에나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성빈,김하영,김정윤이랑 4명이서 지내고 있는데 저는 거의 따 였습니다::
그러다가 다른애2명이랑 친하게 지내져서 6명이서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근데 김하영은 주성빈이랑 둘이서 지내고 다른애2명은 2명끼리만 지내고요 저는 거의 진따같고 소심하고 성격조금 안조은 김정윤이랑 지내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랑 김정윤만 빼놓고 4명이서 모둠을 만든거에요 다른시간도 저의 둘만 빼놓고요
그렇게 거의 반년을 거의 혼자서 지냈어요 저의반의12명인데 저랑 김정윤만 빼놓고 거의 다 친해지거에요 그중에서는 잘나가는 일진2명도 있었구요 저랑 작년 같은반아이도 있었습니다.
(저랑 작년같은반아이는 저랑 사이도 조금 별로였고요)
그러다가요 우연히 여름방학때 김하영이랑 친해진거에요 저는 이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김하영이랑 거의 둘이서 친해지고 주성빈이 살짝 걷도는그럼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여기서 주성빈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요 김하영이 너무 개랑 나논걸 실어해서 같이 놀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저도 저의 반애들이랑 같이 지내게 되었어요 그때 정말 기분이 좋았죠
근데 그러다가 일이터진거에요 솔직히 여기서 제 실수도 있습니다
제가 7반애들이랑 조금 친했는대 저희 반 애들이 7반애들을 뒷담을 깠어요 근데 제가 모르고 예기를 해버린거에요 근데 이게 엄청나게 일이커진거에요 애들이 막 과장을 하면서요
근데 다행히 다알고 저랑도 애들이랑 다시 친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날 끝나고 정말 애들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도하고 막 계속 사과도 했어요.
근데 겨울방학이되고 김하영이랑 베프먹고 그랬어요.
근데 정말 어이없는건 이때부터 시작이었어요
저는 정말 며칠전에 알았어요
겨울방학에 거의 김하영이랑 지냈는데요 솔직히 저도 이제 반성 많이하고 애들이랑도 만이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도 했어요 뒷담도 안깟고요 근데 막 김하영이 조금씩 애들 뒷담을 까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계그럴애아닌데?라고 했다가 김하영이랑 싸웠어요 막 친구 마음도 못알아주냐 이러면서요 이때 완전히 끊어버리지 못한걸 지금도 후회해요
아무튼 그뒤로 계속 까길래 그래? 하긴..이러면서 살짝 동조도 했어요 근데 저는 정말 욕한것도 아니고 그냥 이러이러했다 이런거만 예기를 했어요 그렇게 쭉 지내다가요
며칠전에 반남자애들도 거의 다있는 한24명이 있는 카톡방에서 저희반 여자애들이 다짜고짜 욕을 날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처음엔 당황해서 뭐냐고 했더니 막 발뺌하지 말라면서 엄청나게 욕을했어요 그래서 상황을 알려달라고 하니까 김하영이 스파이였데요ㅋㅋ::
지금까지 저랑 있었던일 거의다 다른여자애들한테 다예기한거에요:::
저는 어의가 없어서 말을 했더니 저보고 잘못한년이 뭐 말이많녀고 그런식으로 게속 욕하는거에요
근데 저는 정말로 이제 친구들이랑 잘지낼려고 다른애들 칭찬도 많이하고 뒷담도 안했어요
아무래도 김하영이 애들한테 과장해서 예기한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저는 눈물이 났지만
개네들한테 정말 사과를 다 했어요(말은 못하지만 한20분동안 저는 계속 욕만 먹었어요 정말 심했어요 막 다른 카톡방가서 김이빈이랑 말이 드럽게 안통해서 뒷담까로 왔다 막이러는거에요;; 저도 있는데 말이죠 다른애는 나를 뒤에서 까고 다니는애가 있다고 하는데 어떡할까 이러고 김하영이 막 밟으라고 그러고 계속 욕만 쳐먹었어요 김하영은 스파이였음에도 당당하게 저한테 말투 조카 띠껍게 이새끼 말투 졸라 뻔뻔;;말투보소 막이러고 갠톡으로 톡 씹냐그러고 정말 욕을 많이 했어요 )주성빈이랑도 완전히 틀어졌고요
그러다가 제가 일일히 사과를 다해서 상황이 끝나고요
그런데 더어이없던가는 김하영의 태도였어요 솔직히 김하영이 먼저 예기 꺼내서 그런건데 저를 완전 뒤에서 친구 까먹는년으로 만들어버렸어요 근데 김하영한테 스파이질 했던 이유를 물어보니까요 홧김에였데요 ㅋㅋㅋ;;;;; 저 정말 김하영 믿었거든요 베프라서 말 조금 심하게하고 근데 그게 마음에안들어서 홧김에 다예기했데요(알고보니 김하영이 처음부터 스파이는 아니었고 중간에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홧김에 다예기했대요)저는 어이가 없었지만 김하영한테도 어쩔 수 없이 사과를 했어요 근데 김하영은 이제와서 막 친학척하고 착한척하면서 다가오는거에요 나도 미안하다 이러면서요 근데 저는 여기서 김하영이랑 화해안하면 더 나쁘게 퍼뜨릴거 아니까 어쩔 수 없이 사과받아주고 지금은 좀 친구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애가 완전 지가 갑이된것마냥 지멋대로 행동하는겅에요;;; 자기가 갑인마냥 저한테 살짝 험하게 말하고요;;;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중학교 때 애들이랑 화해하고 싶어서 거의 다들어줬어요
이게한 8일전인데 정말 못견디겠어서 글올립니다 저정말 어떡해해야 할까요?
이제 중학교도 올라가는데 애들이랑 사이 거의 다틀어져서 정말 어떡해햐 할까요?
이거 끝까지 다읽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한텐 정말 중요한일이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