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제21살이고 여친은22살인데...
3월18일이면 3년째되네요...
중간에 제가바람폈다면 바람피운적도있고...
그동안에 해준거도없이받기만했네요
많이지쳤을꺼같긴해요...그친구 항상나만보고 내생각만하던친군데 ㅎㅎㅎ
퇴근하고 잠시만나서얘기할꺼같은데...
이때가마지막기회겠죠...
못난놈만나괜한고생시키네요..
돈도못벌고 뚱뚱하고 키도작고못나고..
군대도가야되는데...
양심도없이 군대기다려달라고찡찡거릴수도없고...
이번엔정말끝일까...화도나지만 무섭고두렵네요
정말 많이힘들었을꺼생각하면 막잡을수도없는데...막막하네요...
저도 그친구 참좋아하긴했지만...
어떻게하면잡을수있을지모르겠네요...ㅎ
네이트판 자주보는데....이거보면 그래도 잠시라도 내생각해줬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