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치ㅠㅠㅠ아개미안해ㅠㅠ아ㅠㅣㅠㅠㅠ

내여동생5살인데

개가 하도손톱 발톱 뜯어서 내가 뜯을때마다 손!!!!!!발!!!!!!!!!!!뜯지마!!!!이러고 크게혼내니까

안뜯다가 아까 이불에 숨어서 뭘하는거야 난 발톱뜯고있는걸 딱느꼇지

그래서 이불 확 재꼇는데 뭔가 투두둑해 그래서 봣더니 동생머리카락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개미안해서 안고질질짬 동생은 갠차난 용서해줄게 이러는데 그게더미안하뮤ㅠㅠㅠㅠㅠ

하ㅏ하ㅏ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어떠케ㅠㅠㅠㅠㅠ한가닥만뽑혀도 아픈데ㅠㅠㅠㅠㅠㅠ

추천수2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