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숙모가 준면이 싸인 받아주신대서

작년 설부터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못 주신대 슈팔.. 피부과 원장님이랑 아는 사이셔서 집에 준면이 싸인 하나 받아놓고(사촌 동생때메) 또 오면 내거도 받아준다 하셔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진료 끝나서 더 이상 그 피부과 안 온다더라ㅋㅋㅋㅋㅋ 시발 속ㅋ상ㅋ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