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인데요 제목처럼 그냥 남자가 부담스러워요ㅠㅠ
아 그냥 남자가 부담스럽다는건 아니고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들이 부담스러워요ㅠㅠ
그냥 좋은 친구 사이였다가 남자가 저를 좋아한다는걸 말하거나 들으면 그 남자가 너무 부담스럽고 미안하기도하고 싫기도 하고 그래요ㅠㅠㅠㅠ
또 무섭기도하고 막 별의별 생각들이 다 들고 그래요ㅠㅠ
진짜 자랑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신데 진짜 고민이에요 이러다가 연애 한번 못해보는건 아닐까요?이거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건 아니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남자 좋아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