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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태권도학원에 우둘지지년있는데..

내가 태권도를 그만 뒀다가 다시 시작하는데 (고삼인데쓰파)첫날 탈의실에 갔는데 한 고1? 고2?쯤 되보이는 애가 도복 갈아입을라고 핸드폰이랑 지갑? 파우치? 하튼 작은 가방같은걸 내려놓는데 그 파우치 그림이 우둘이야; 조카 옷갈아입는데 소름 돋았어..그래서 나중에 대련할때 조카팼어..속으로 우둘지지년 싀발이러면서 팼는데 옷갈아입을때마다 우둘이랑 아컨하는기분... 안그래도 요즘 우둘 사진 계속 터져서 기분나쁜데 이 불쌍한 영혼에게 뭐라고 해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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