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진짜 여러분 미치겠네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우선 제 소개부터 하자면 대전에 살고있는 16살 중딩입니다.저는 피노키오때 함수에 엠버로 입덕한 사람인데요 이지금 손이 떨려서 글 쓰기도 힘드네요

제가 우연히 피노키오 뮤비를 보고 꽃혀서 춤도 혼자 배우고 맨날 엠버 검색하면서 봣던 사진 또보고 이러면서 얌전히 덕질했거든요.

작년에 함수 활동이 워낙 흐지부지 넘어가서 제 덕심도 많이 수그러들었거든요
근데 그때 엠버 솔로가 나와서 다시 덕질 불 붙이고 진짜 방금까지도 불과 10분전까지만 해도 엠버 부산 팬싸 사진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있었어요


정규활동 때도 팬싸 잘 안했고 특히 대전은 함수 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도 보기 힘들어서 대전 올줄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 제가 친구한테 톡으로 엠버 부산 팬싸했었다고 얘기했더니
대전에서도 했었다고 하는거에요

제 친구도 루나 팬이어서 둘다 완전 멘붕입니다 지금

팬싸 못간거로 이러는 이유가 대전 팬싸가 2월 22일 오후 8시 은행동이었거든요

제가 그날 제 친구 생일이 얼마 안남아서 루나 팬이 그친구랑 셋이서 은행동에서 6시까지 있었단 말이에여

지금 진짜....땅을 치고후회중입니다

어디다 하소연할데도 없고 톡으로 타자만 치고 있는데
미칠겄같습니다

오늘자 엠카 보는데 너무 귀여워서 엠버 실물 쳐서 그냥 대리만족하고 있었는데...

대전 사시는 팬분들은 알거에요
대전에 연예인 오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내가수 오면 필사적이라는 거...


작년 레라 활동때도 비공개로 팬싸 한번하고 끝나서
'엠버 솔로 기념 팬싸 안하나?'이런 마음도 안먹고 잏었는데
해도 대전은 안오겠지 했는데

더구나 두시간만 기다리면 볼수도 있었을 텐데...
개학하면 이 얘기를 다른 에펙팬 친구랑 두고두고 하겠지요...
하.....뭐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여덕하나가 쓸데없는 하소연 했다고 생가ㄱ해주세요
o-<-<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