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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이승훈보고 ㅋㅋㅋ

오늘 티비 새로 사서 그 기념으로
유튜브로 드가서 위너티비를 봤단말이야ㅋㅋ
엄마는 내가 공부잘했음 하셔서
연예인 좋아하는거 그닥 안내키셨는데
(물론 내가 좋아하는거보면 좋아하시지만)

동생도 있고 해서 가볍게 보려구 8화보는데
울 맘은 빨래널고 있었단 말임ㅋㅋㅋ
슬쩍슬쩍 보면서ㅋㅋ

근데 계속 보기만 하다가
남태 여장한거 처음에 보여주면서 남은상 소개할때
못생겼어ㅋㅋ 이러시는거야 (예전에 저런애 딱 싫다 그랬었음... ㄸㄹㄹ)

그러다가 아루가 은상이 엄마로 나올때
청소할때 있잖아ㅋㅋㅋㅋㅋ
그때 터짐 울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어 엄마도 웃으니까
인정 받은 느낌? 내가수가 저정도다 이런거ㅋㅋ
아루가 탄이 엄마로 변했을때도 엄마가 봤어야하는데 방에 들어가시길래 아쉬웠음..

결론은 이승훈 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자랑*



쓰니는 중학생인데 덥덥아씨 엄빠가 차로 델따줌 v 그리고 가서 아빠가 굿즈 사라고 카드도 주시고 (양심에 찔려 케이스와 야광봉만 샀지만...) 내 친구 올때까지 4시 까진가 같이 기다려줌ㅜㅜ

아빠는 체조경기장에 붙어있는 위너 보고 이름 맞추려고 함.. 검색해봤더라 그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승윤이 리더라면서? 막 이런식으로 물어봄ㅠㅠ 울 아빠 꾸욥지... 경상도 남자임ㅠ♡

두번째 결론은 엄마아빠 사랑해여ㅠㅠㅠ
그라탕 살때 욕 먹기도 했지만 야광봉이랑 같이 사줬었음.. 진짜 효도할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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