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가 그냥 니가 좋아지더라 눈에 계속 밟히고
기분이 않좋아보이면 걱정되고 나도 덩달아 기분이 않좋아지고 너가 웃는모습을 보면 나도 기뻐 웃게되고 너로 인해 나도 참 많이 바뀐거같아 널 보면 계속 챙겨주고싶어 챙겨주게되고 혹여나 널 만나는 날엔 너한테 말한디라도 실수하지않았나 걱정하고 내행동 하나하나 다시 되내여보고..하지만 너는 그러는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오히려 나를 밀쳐내기만하고 다른 남자와도 잘 놀고 날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고 선을 그어버리더라..그래서 가끔은 너의 말한마디에 속상하고 조금 서운할때도있지만 그래도 또 너의 말한마디에 하루종일 기분 좋은날도 많다 ㅎ 포기하려고 아무리 애를쓰고 마음 먹어도 쉽지가 않아.. 계속 좋아하고 주변에 다른여자들은 내 눈에도 들어오지않더라 고백하면 멀어질까봐..너가 또 날 싫어 할까봐..그래도 난 아직까진 짝사랑만 해도 행복하다 그냥 이대로만..내곁에만 있어줘도 난 좋아.. 이런말을 너앞에서 당당히 말 못하는 내가 참 한심한것같다 그래도 오늘도 하루종일 너 보고있어서 좋았어 ㅎ 비록 단둘이 만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좋다 ㅎ 잘자고 좋은 꿈 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