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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제 동창과 \모텔을 갔습니다...

오야오야 |2015.02.27 05:09
조회 908 |추천 0

제 여자친구가 저랑 사귀기 전에 관계가 좀 깊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남자가 저와 고등학교때 친했었던 친구입니다.

 

사귄후에 이런저런 관계가 있었떤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때 저는 심히 언짢았지만 제 여자친구에게 나도 화가 나지만

 

나와 사귀기 전에 있었던일이나 뭐라 말은 못하겠다.

 

내가 간섭할 일도 아닌거같다. 하지만 나랑 사귀는 중에는 그런일은 없었으면 좋겠고

 

그애랑 연락도 자제해줬으면좋겠다 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사귀다가 반년쯤 지낫을때 그애와 연락된지도 오래됬고

 

오래된 친구라 술한번만 먹겠다길래 저는 좀 불편했지만 그럼 갔다오고 일찍들어가라했습니다.

 

저도 볼일다보고 밤에 잘 들어갔나 싶어서  카톡도 하고 문자도 하고 전화도 했는데 새벽 한시까지 답장이 없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님께 연락해서 혹시 집에 들어왔냐고 물어보니 아직안들어왔다길래

 

그애 집앞에서 한시반까지 기다렸습니다.

 

결국 안오더군요. 그래서 집들어가서 다음날 화를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중에 모텔을 갔다는 말을 합니다.

 

하... 그때 진짜 화나서 몸이 떨린다는게 뭔지 느꼈습니다.

 편으로는 내가 얼마나 못해줬길래.. 더 잘해줫어야 하는데.. 이런생각이들면서 눈물이 흐릅니다.

 

전아직 걔가 좋은데 ... 주위애들은 저보고 병신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아할까요..

 

제가 경찰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그 친구를 어떻게 하려고  경찰 포기할생각까지하면서 몽둥이하나들고

 

그친구 집까지 찾아갔습니다. 근데 늦었다고 안나온다 하더군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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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012년 3월달 일입니다.

 

그후에 군대 다녀왔는데 제대 한이후에 아직도 너무 생각이 납니다.

 

오늘 술한잔하고 저도 모르게 술김에 카톡을 했씁니다.

 

진짜 너무 생각나서 어쩔지를 모르겠씁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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