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사람이 진국이다.

감동 |2015.02.28 00:20
조회 60,530 |추천 88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것은

 

진짜 내 것이 아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를 때

 

그 사람이 바로 내 사람이다.

 

 

 

 

 

 

추천수88
반대수18
베플우왕|2015.02.28 13:10
우리 시골집 개가 목줄 풀려도 그냥 그자리에 머물러있더라 이 개가 바로 내 개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