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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내 얘기좀 들어줘

나 콘서트 티켓 양도받고 엄마한테 허락받으려고 말했는데 꿈도 꾸지 말라고.. 가수 좋아할 시간에 공부나 그렇게 했으면 내가 이지경은 아니었을거라고.. 나 창피하다고 그소리 들었어. 진짜 너무너무 가고 싶었던 콘서트였는데 이런말 함부러 쓰는거 아니지만 죽고싶을만큼 너무 답답하고 슬프다.. 너무 서러워서 두시간동안 울다가 친구들한테 전화했더니 다 자는지 안받고 올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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