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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속의 주말아침은ㄹㅇ

아침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시원한바람이 솔솔불어오고 기지개피면서 상큼하고 조용한 아침인데
현실은 엄마의 잔소리를 온몸으로 받으며 청소기소리가 윙윙나고 침대에서 나오다가 발꾸락 찧어서 자빠지는 그런 시궁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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