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대전에살고 우리는 서울에사는데 언니가빨리 서울가서 집 빼고싶다고그래서 짐빼는날에 차에아무도없길래 슬쩍물어봄 왜이러냐고 그니까 언니가 아무한테도말하지말라고 아랫층 어떤 미친놈이 언니가술먹는날이면맨날뒤에서 누가쳐다보는느낌있어서 뒤돌아보면 아랫층남자였대 그리고언니가나갈때마다창문으로처다봤다고...언니가진짜 소름돋아서 술먹은날 그남자한테 그만따라오라고하니까 그남자가 갑자기 언니노려보고 쑥가드래 그래서 불안해서 못있겠다고 막 울었음 혼자사는데 얼마나맘고생했을지 알아서 언니 토닥여주고있는데 창문보니까 아랫층남자가 우리처다보고있었음 와 진심 개소름돋았다니까;;?바로아빠와서 다행이지 아빠안왔으면 우리어떻게됬다해도 하나도안이상했을듯 쓰는데도소름돋ㄴ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