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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마음아파 우리엄마

우리엄마 오늘저녁 탕수육만들어주겠다고 고기하고 떡 재료 다사와가지고 만들고있었는데 떡넣는데 갑자기 기름덩어리랑 떡이랑 다튀어가지고 엄마얼굴이랑 목이랑 귀에 다튀었어...... 그와중에 옆에 언니지나가는데 머리숙이라면서 머리머리 이러고 엄마지금 화상입어서 엄청빨게.., 그래서
급하게 차가운물로씻고 계속아프다아프다해서 대충옷입고 오빠랑같이 지금 병원갔어........ 가는 도중에도 엄마가미안하다면서 저녁도늦게먹네 미안해 엄마빨리갔다올께 이랬어
아 진짜 너무마음아프다.......... 지금은언니랑 기름닦고있는데 그냥 엄마한테너무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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