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정사는 왠만하면 고민상담선에서

끝내는게 예의 아님? 나는 내 주변에 나한테 고민 털어놨던 친구 있었는데지금은 걔랑 엄청 잘 지냄. 원래도 그럴 생각 눈곱도 없었지만자기 고민 잘 들어주고 안 새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도 들은 적 있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