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하지말라해도 안할이혼이 아니라서 당당하게 살았거든 근데 고1때 교무실갔는데 선생님이 부모님 두분 전화번호적으래서 당당하게 말했어
이혼하셨는데 한분만적으면안되냐고 그런데 되게 당황하시다가 그럼 한분만 적으라고 했었어 근데 그선생님 옆에 계셨던 남자선생님도 분명그걸들었을거거든? 근데 지긍 고2담임선생님이 옆에계셨던 남자선생님이야. 그럼 난 무상교육비 지원을받기위해 한번 더 말해야하는걸까?
아 근데 요즘은 이혼했다는게 좀 수그러들게하더라.. 결혼한사람이 1/3이 이혼하는 세상이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