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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속상했던거풀께

너네가생각할땐 별거아니라고생각할수도있겠지만 아빠가 장남이고 삼촌이 동생이야 아빠가 할머니모시고사는데 삼촌이결혼해서 아들2명이고 난외동이고ㅇㅇ근데 할머니가 옛날분이시니까 아들은 엄청좋아한단말이야 티나게 근데 나도 그땐 어렸ㅇ으니까 걔들이 할머니방에서 작은엄마랑 걔들이랑 할머니랑 얘기하고있었나봐 엄마는일하고있고ㅋㅋㅋㅋ그래서 나도 거기가려고 할머니방으로 가는데 내가 가니까 문을 닫는거야 할머니가시켰겠지 문열라고 두드리고해도 열어주지도않고..엄마도 엄청속상해하고 그리고 홍시나 과자같은걸 아무도모르게 사놓고 장롱이나 창문뒤나 장독 이런데딜 숨기고 걔들오면주고ㅋㅋㅋ난 산지도 몰랐는데ㅋㅋㅋㅋ나도 옆에있었을텐데 늦게감나는 애ㅡ들 홍시먹는데 난아무것도안주고 내가성격상 그런거말 잘 못하는데 걔들은 계속먹고 먹을래?한마디도 안하고 중간에 안먹는다그러니까 나보더니 먹을래?이러고ㅋㅋㅋ속상한거 진짜많은데 제일속상했던거 2개.. 난엄청속상했음...그리고 엄마생일챙기려고 케이크 사자고 누가말했는데 할머니가 그따위생일 뭐하러챙기냐그랬나 그렇게말씀하신거...그냥 엄청속상해.,아무것도 아니라고생각할수도있는데 막상겪으면 이것보다 더 심해..ㅋㅋㅋ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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