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있었던일인데 성격이 돌직구 날리는애여서 애들이 다 싫어했음 그래서 애들이 대놓고 싫어하는건 아니고 뭐 하자! 그러면 걔 빼놓고 하고 같이 다니기는함 걔가붙어서ㅇㅇ 근대 나는 걔가 너무 불쌍해보여서 은따 없앨려구 걔랑 같이다니고 뭐애들이 하자그러면 내가 걔한테가서 같이하자!! 이러고 그랬는데 그 미친년이 2학기되더니 날 만만하게 보는거야; 내덕에 걔 은따 없어지고 애들이랑 친하게 됬거든 어쨋든 걔가 날 은따시키려하는거야 뭐 놀러가는 계획짜면 일부로 나 교무실갔을때나 없을때 얘기하고 이동수업하면 걔가 애들끌고 먼저 가있고 ㅅㅂ...이 생각만 해도 짜증나 그래서 뭐 어찌저찌하다가 종업함 걔랑 같은반 아니였으면 좋겟다ㅠㅠㅠㅠ내일 반배정나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