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어디가서 말할 곳이 없어서 그냥
평소 눈팅만 하다가 몇자써봐
일단 먼저 나는 한3년정도 타그룹을 좋아했었어
근데 걔들이 월투간 뒤에 아무런 소식도 없고
살았는지 죽었지 생사도 모르것고
솔직히 내가 기다리는걸 잘못하는 편이라서
몇달후에 자연스럽게 탈덕하게 되더라고
그리고나서는 그냥 머글로 살다가
작년 2014년에 2월쯤에 인가보다가
방탄 인트로 티져 그림막 나오는걸 틀어주는데
완전 거기에 반한거야 목소리가 그때당시
래퍼들한테 관심히 쫌있었어서 바로
방탄을 찾아보다가 어쩌다보니 입덕하게 됐어
이제 방탄좋아한지 1년조금 넘었지
근데 방탄을 좋아하면서 조금 애들이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고 나만 그런지
솔직히 어디 해외나가거나 입국하면 다녀오겠
습니다 라던지 잘있어, 기다려줘 이런 말과함께
트위터에 자기들 사진올려주는게 흔한건
아니잖아 거기서부터 얘들이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크구나 라고 나혼자 생각이들더라
그리고는 그냥 흔한 덕질처럼 좋아하다가
어느순간에 얘들덕분에 내가치관?그런게
바뀌게 되고 작년에 우울한일들이 많았었는데
얘들이 위로를 해주더라고
나만 그렇게 느끼는진 모르겠는데
얘들은 뭔가모르게 흔한 아이돌 들이랑 달라
내가 얘들전에 타그룹덕질을 했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생각하는것 부터가 진짜 남다르더라
노력하는게 보이고 꿈을 이뤘는데도 계속
또다른 꿈을 찾는듯한?? 오글거리지만 난그래
너무줄줄히 써서 미안한데
진짜 아이돌 좋아하면서 마음 아픈건 처음...ㅋㅋ
진짜 호석이 저번에 춤추다말고 새벽에
올린사진 보고 새벽감성 때문이였는지 울었음ㅋㅋ
그리고 4가지쇼나와서 윤기얘기하는거 듣고
울고 남준이가 다르사람들이 말한거 그대로
얘기할때 심장내려 앉는줄 알았다
너희같은 애들 다신더나오면 안된다 하는데
진짜 와
그냥 계속 줄줄히 써서 미안 내가 글을 잘못써서
결론은 방탄 진짜 좋아한다고
너희들도 비슷한 이유가 있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