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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생일인데 폰바꾸고 옷선물받았거든

폰은 엄빠가 바꿔주고 옷은 할아버지가 아울렛가서 옷하고 신발사주셨는데 죄송함 나 어제는 막 신나서 이것저것 다골랐는데 와서 보니까 장난아님 가격보니까107만원?그렇게 나왔어ㄷㄷ갖고싶은 옷들ㅇ하고 신발 3개정도사서 얼마안나올줄 ㅇ알았는데 감사하다고ㅈ죄송하다고 전화드리니까 괜찮다면서 가지고싶은거 더말하라고하시는데 너무 ㅁ죄송함ㅜㅜㅜ할아버지 진짜 천사시지않냐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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