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족들이랑 영화보는걸 즐기는 중3되는 여잔데아직도 야한장면 나오는거 부모님이랑 보기 좀 그렇다ㅠㅠㅠㅠㅠㅠ옛날에는 야한장면 나오면 일부러 말걸어서 야한장면 일부러 안보는척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멍하니 본다ㅠㅠ근데 그게 더 이상한것 같아ㅠㅠ 어떻게 해야되지?ㅜㅜ요즘 15세 관람가라도 야한게 조금씩은 나오더라ㅠ키스.속옷, 신음(꼭 관계는 아니라도 오늘의 연애처럼 스트레칭할떄 나오는 그런...거..)은 기본....이제 부모님이랑 영화 못보겠어ㅠㅠㅠㅠ부모님은 관심 없으신것 같은데 내가 미치겟어!!!!!!!!!!왜냐고??? 난 그거 중딩일 뿐 이니깐!!!!!!!!!!!성인이면 몰라도 중딩인데!!!!!!!! 그런걸 어떻게봐!!??!?!???
영화관에서도 그렇고ㅠㅠㅠㅠ
내가 이걸 가만히 보고 있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고개를 돌려야되는건지속옷장면 나온다음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척 해야되는건지
진짜 매번 머리아프다ㅠㅠ